[뉴스핌=조인영 기자] E1은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20원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전월 kg당 798.8원에서 778.8원으로 떨어지며 산업용 프로판은 805.4원에서 785.4원으로 내려간다.
부탄 가격은 1월 1191원에서 내달부터 1171원으로 적용된다.
E1은 "1월 미반영분, 국제 LPG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각각 kg당 20원씩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사에서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