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의 맹활약에도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26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63회 시청률은 4.85%(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5.22%)에 비해 0.3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박나래는 자신의 집 안에 꾸민 ‘나래바(bar)’를 소개했다.
박나래는 “나래바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기 위한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이원일 셰프와 미카엘 셰프를 초대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나래는 “아는 연예인 언니가 형부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해서 나갔는데 ‘김풍’이 나왔다”면서 “우리를 보자마자 처제들이라고 하고 술 마신 뒤 둘이 같이 가더라”고 김풍의 여성편력을 폭로해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MBN에서 방송된 ‘부부 수업 파뿌리’는 3.06%, TV조선 ‘엄마의 봄날’은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