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장도연, 주사때문에 간첩으로 오해받았다…"취하면 산에 올라갔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장도연이 간첩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장도연과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일 MC를 맡은 허경환은 장도연의 냉장고에 있는 맥주를 발견했다.
허경환은 “장도연 씨가 예전에 술을 먹으면 산에 올라가는 주사가 있다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장도연은 “술 취하면 산에 올라간다. 예전에도 술을 마시다 산에 올라간 적이 있다”고 발했다.
이어 “그때도 머리가 짧고 키가 크다보니 간첩으로 오해받았다. 아버지가 경찰서에 저를 데리러 오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