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 첫 방송부터 팽팽한 긴장감…장근석 "전소미? From J.Y.P"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듀스 101’ 100명의 연습생이 단 한명의 JYP 연습생 전소미를 견제한다.
22일 첫 방송되는 Mnet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에서는 101명의 연습생들이 공개된다.
이날 트레이너로 나선 치타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근석은 “더욱 혹독한 평가를 받게 된다”며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또 한 연습생은 무대에 올라 “저는 일진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장근석은 연습생 전소미를 소개하며 “From J.Y.P”라고 말해 시선을 끈다. 다른 100명의 연습생은 단 한명의 JYP 전소미를 견제하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후 전소미는 “잘하면 말을 안 할게. 짜증난다. 배신감이 들었다. 엠넷이 왜 끝까지 나한테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중소 기획사의 연습생은 “조금한 회사 애들이 얼마나 이를 갈고 하는지, 긴장 단단히 하셔야 할 것 같다”며 패기를 선보였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22일 오후 11시에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