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빈소를 찾았다.
조인성, 이광수, 엑소 디오(도경수), 이성경은 20일 성동일의 모친상 소식을 접한 후 일찌감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이들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인연을 맺은 멤버. 앞서 지난 16일에는 성동일이 출연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에 기념 케이크를 선물해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성동일의 모친은 20일 별세했다. 지난 19일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과 함께 태국 푸켓 포상 휴가를 떠났던 성동일은 현지에서 비보를 접하고 홀로 급거 귀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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