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케이블 제조업체 대한광통신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3억221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89억8977만원으로 2.8%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2억1416만원으로 95.5% 감소했다.
회사 측은 "상반기 연구개발 및 설비개조, 해외마케팅 비용 지출에 따른 원가 상승 및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며 "다만 매출액은 하반기 해외매출 시황 회복으로 증가, 당기순이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으로 영업외수익이 증가한 부분이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