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만의 슬픔'을 히트시킨 가수 김돈규가 '슈가맨'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돈규는 19일 오후 방송한 JTBC '슈가맨'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슈가맨'에서 김돈규는 1996년 가요계를 강타한 슬픈 발라드 '나만의 슬픔'을 불러 감성을 자극했다.
김돈규는 015B 객원보컬 출신으로 '신인류의 사랑' '슬픈인연'을 부른 장본인이다. 에스더와 함께 한 '다시 태어나도'는 tvN '응답하라 1994'의 OST로 사용됐고 지난 10일 MBC '복면가왕'에서 경연곡으로 등장했다.
한편 '슈가맨'에 등장한 김돈규는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오묘한 입담을 뽐내 좌중을 웃겼다. 특히 근엄한 자세로 연신 물을 들이켜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