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 허경환이 벽에 붙어있던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허경환이 오나미의 하우스에 입성했다.
이날 허경환은 오나미의 집에 들어가기 전에 좌절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집 앞에서 “지금 청소기 돌리고 있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들어간 허경환은 집을 구경하던 중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오나미와 입맞춤 했던 사진이 벽에 걸려있자 경악했다.
허경환은 “이걸 왜 붙여놔!”라고 말하자, 오나미는 “다시 하고 싶다. 아 왜요! 결혼했는데 뭐 어때”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그런건 속마음으로 생각하면 안 되니? 귀에 대고 얘기해서 지금 내가 소스라치게 놀랐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나미가 코 소리를 내며 웃자 “우리 약속하자. 우리 앞으로 만나다가 코 소리 내면 벌금 100만 원씩 내기”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