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한상진이 박혁권, 이상욱 감독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상진은 지넌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룡이나르샤 #적룡 #길선미 10년지기 촬영감독 이상욱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혁권 더 그레이트 혁권형...밤은 깊어가고...새벽부터 새벽까지...함 가봅시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상진은 박혁권, 이상욱 촬영 감독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성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혁권은 ‘육룡이 나르샤’ 속 길선미로 분해 긴 머리와 수염을 붙이고 존재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한상진은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현재 한상진과 박혁권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적룡 스님과 길선미로 각각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