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송재희, 엄현경에게 반지 프러포즈…“민우는 내 아들로 입적시킬 것”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엄현경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4회에서는 형준(송재희)가 희정(엄현경)에게 “결혼하자”며 반지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형준은 희정에게 민우를 자신의 아들로 입적 시킬 거라 설득한다.
형준은 희정의 시어머니에게 “잘 들으세요. 이제 강희정 씨 집에 함부로 드나들지 마세요. 그 어떤 협박도 안 참습니다”라고 경고한다.
한편, 형준은 가은(최윤영)에게 “싸워봐야 이길 수 없다는 거 알잖아”라고 타이르듯 말한다.
하지만 가은은 “남의 거 뺏어서 움켜쥔 사람들은 겁이 나겠죠. 전 더 잃을 게 없어요”라며 당당하게 대답하자, 형준은 “잃을 게 없어? 이렇게 예쁜 가게가 있는데?”라며 비아냥 거린다.
때마침 기찬(곽시양)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며 “주인이 바뀌다니요?”라며 놀란다.
이날 가은은 상가주인이 상가를 팔게 됐고, 그걸 산 새 주인이 와이비란 기찬의 말에 분노한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