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 코미팜은 "개발하고 있는 신약 암성통증치료제 PAX-1(Kominox)의 호주시장 내 공급(판매)허가 승인신청과 관련해 임상2상시험이 마무리 중에 있다"며 "특별공급정책의 B타입(환자 개별 사후보고 의무 없이 의사의 처방에 의해 자유판매 할 수 있음)으로 공급하는 신청서를 지난해 11월 6일 호주식약청(TGA)에 제출해 심사 중"이라고 18일 답변 공시했다.
다만 "아직 통보받은 사항은 없다"며 "호주정부의 규정에 따라 지난 2014년 11월부터 특별공급의약품 A타입(의사의 처방전에 의거 공급하고 환자 개별의 사후보고를 호주식약청에 제출하는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공급해왔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