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SK건설과 함께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14번지 ‘수원 팔달 8구역′의 재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원 팔달 8구역은 최고 20층, 52개동, 총 3614가구로 탈바꿈한다. 이중 조합원 및 임대주택을 제외한 162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총 공사비는 6752억원. 대우건설의 지분은 60%(4051억원)이다.
입지가 뛰어나다. 분당선 매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1호선 수원역, 수원시청, 홈플러스, 롯데몰 등도 가깝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인 만큼 이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