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유라, '응답하라 1988' 종방연 중인 혜리에게 전화연결…웹툰마니아 입증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에 출연한 걸스데이 유라가 '응답하라 1988' 종방연 중인 혜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17일 오후 다음TV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생중계가 방송됐다. 이날 유라는 이말년과 함께 '유 앤 년' 팀을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응답하라 1988' 종방연 중인 혜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유라는 혜리에 대해 "모르는 웹툰이 없다"고 웹툰 마니아임을 밝혔다.
이말년은 혜리에게 "웹툰 중 뭘 좋아하냐"고 물었고, 혜리는 요즘 많이 보고 있는 건 '외모지상주의'랑 '프리드로우'"라며 "'마음의 소리'도 재밌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말년은 혜리에게 "(웹툰을) 보지 않아도 클릭은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말년과 유라의 '유 앤 년'과 함께 김구라의 '트루 라면 스토리', 윤민수의 '25시 노래방', 한예리의 '예리가 나르샤', 정샘물의 '컬러풀 라이프' 콘텐츠로 꾸며졌다. 오는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마리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