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이미연이 과거를 그리워했다.
16일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에서 어른 덕선(이미연)이 남편 택(김주혁)과 앉아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택은 "나는 그때로 돌아가기 싫다. 지금이 편하고 좋다"면서 "다만 그때 내 방에서 애들이랑 부르마블하고 라면 끓여먹으면서 놀았던 건 좋았다"고 회상했다.
덕선 이미연은 "나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태산같았던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후속으로는 '시그널'이 오는 22일 오후 8시30분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