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이유영이 무술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에는 이유영, 문세윤, 황치열, 피에스타 예지, 이천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유영은 개인기를 묻는 질문에 “최근 ‘기천무’라는 무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개월 정도 배웠는데, 노래나 춤보다는 자신이 있다. 어제도 100번 연습 했다”며 시범에 나섰다.
첫 상대는 김풍이였고, 두 사람은 잠시 합을 짰지만 나중에는 김풍의 눈을 실제로 가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풍이 당황하자 다음으로 조세호가 나섰고, 조세호 마저 얼굴을 맞았다.
유재석은 안경까지 벗고 나섰지만, 전현무와 박명수 모두 제압당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