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장난감 인형을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시안이를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날 이동국은 대박이(이시안)와 비글자매(설아‧수아)와 소꿉놀이를 하다가 대박이를 재우기 위해 ‘섬집아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대박이는 포대기에 장난감 아기 인형을 엎고 이동국 노래에 맞춰 인형을 토닥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설아와 수아는 잠 투정을 하며 칭얼거리지만, 대박이는 혼자 아기 인형을 재우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 이동국을 당황케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