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아영, 탈퇴한 가은과 여전히 돈독한 우애 "내사랑이랑"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샤벳 아영이 최근 탈퇴한 멤버 가은과의 여전한 우애를 과시했다.
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이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영이 가은과 얼굴을 가까이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은과 아영의 백옥 피부와 귀여운 표정이 눈에 띈다. 특히 이들의 변함없는 돈독한 우애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가은과 지율은 지난 2015년 12월 달샤벳을 탈퇴했다.
한편 아영이 속한 그룹 달샤벳은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