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영실’ 송일국이 김도현의 도움을 받는다.
16일 방송되는 KBS1 ‘장영실’ 5회에서는 송일국(장영실 역)이 천문석각을 새긴 석공을 찾아나선다.
이날 세자 충녕(김상경)은 서운관 관원이 천문석각으 비밀을 알아낸 것을 알고 기뻐하지만 “서운관 관원이 죽음을 당하다뇨?”라고 말하며 의문의 죽음에 직접 나서 사건을 조사한다.
이후 이천(김도현)은 장영실을 찾아가 “네가 석가에 비밀이 과연 있는지 알아낼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다.
이에 장영실은 이천의 부탁으로 천문석각을 새긴 석공을 찾아나선다.
하지만 태종(김영철)은 맹사성(김병기)에게 “세자를 함부로 흔들면 목이 달아날지 모르니 조심하라고”라며 협박한다.
한편 ‘장영실’은 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