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이 서지석의 아픔을 알아챘다.
1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23회에서는 악몽을 꾸는 신강현(서지석)을 걱정하는 오단별(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별은 사무실에서 홀로 잠든 강현을 지켜봤다. 악몽을 꾸고 있던 강현은 단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가지마. 가지마, 엄마”라고 외쳤다.
이후 홀로 집에 돌아온 단별은 강현을 걱정하며 “분명히 엄마라고 한 거 같은데 무슨 사연이 있으신가”라고 읊조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