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게임 개발업체 바른손이앤에이는 게임 개발업체 이브이알스튜디오의 주식 52만주를 2억6000만원에 취득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79%수준이며 이브이알스튜디오 지분 4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게임개발사업 진출을 위해 이번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게임 개발업체 바른손이앤에이는 게임 개발업체 이브이알스튜디오의 주식 52만주를 2억6000만원에 취득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79%수준이며 이브이알스튜디오 지분 4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게임개발사업 진출을 위해 이번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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