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류준열, 새 옷 검은 점퍼에 빨간 전화기 들고 통화 중…혹시 혜리?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새로운 의상을 입은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11일 중국 SNS 웨이보 계정을 개설하고 '응답하라 1988' 촬영 현장에서 찍은 설정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빨간 무선 전화기로 어딘가 전화를 걸고 있고 중국어로 쓴 메시지 보드를 들고 있다. 전화를 걸고 있는 대상이 혜리인 지 궁금증을 더했다.
94년으로 타임워프 해 공군 소위가 된 류준열(김정환)이 검은색 항공 점퍼를 입고 있어 새롭게 전개될 드라마 내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열연하며 '어남류'라는 말을 유행시키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