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체키라웃과 어우동이 맞붙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김돈규의 '다시 태어나도'를 선곡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형석은 "청량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뛰어난 듀엣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체키라웃에 대해 가수라고 확신했으며 "음량을 줄여 하모니를 잘 맞춘 배려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체키라웃의 정체에 대해 패널들은 2PM의 황찬성과 강현수 등을 추측했고, 어우동에 대해서는 달샤벳의 수빈, 유미 등으로 추측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단 3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승자는 어우동으로, 51표를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