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화학물질 제조업체 나노는 한국남동발전과 17억328만원의 화력발전용 플레이트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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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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