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옥주현, 과거 방송서 노래 부르고 김구라에 독설듣다?…"핑클은 물 건너갔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에 옥주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돌직구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옥주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옥주현은 ‘속풀이 송’ 코너에서 뮤지컬 ‘레베카’의 OST를 선보였다.
옥주현은 파워풀한 고음과 안정된 발성으로 MC 김구라와 윤종신의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난 후 김구라는 “이제 핑클은 물 건너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약속해줘’ 이런 건 안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이에 옥주현은 '약속해줘'를 뮤지컬 버전으로 불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에는 옥주현과 이영현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