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IG투자증권은 5일 유앤아이에 대해 중국 진출의 첫 단추를 뀄다고 분석했다.
박상용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국 화역과기사와 11억원 규모의 척추통증 치료기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25억원 수준의 중국향 매출이 추가 확보됐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또 "화역과기사는 의료기기 유통 전문업체로 추후 신제품의 유통채널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신제품 생체 흡수성 임플란트의 인허가는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며 "올해 30억원 수준의 국내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