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양전을 시행하려던 관리 3명이 비명횡사하면서 ‘육룡이 나르샤’ 속 무명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4일 오후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은 양전 시행을 명령 받은 관리 3명이 목이 베인 채 발견되자 당황했다.
이날 정도전은 양전 시행 코앞에서 관리 3명이 차례로 죽은 채 발견되면서 무명의 실체를 의심했다. 정도전은 ‘육룡이 나르샤’ 4일 방송에서 무명의 명령으로 자신을 만나러 온 정몽주와 정치적으로 대립하기도 했다.
‘육룡이 나르샤’ 속 비밀조직 무명은 길선미가 몸담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직 그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들은 무명의 우두머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 중에는 공승연이 연기하는 민다경의 일파인 해동갑족의 인사 육산선생이라는 말도 포함돼 관심을 모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