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고주원이 남다른 암기력을 선보였다.
3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게스트로 배우 고주원이 출연했다.
이날 문제로 암호 해독표를 보고 외운 후 문제를 해독하는 것이었다. 이날 첫 번째 문제는 고주원이 해결했다.
고주원은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풀었다. 그는 "아침에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은신처에 모여라"라고 정확하게 답했다. '문제적 남자' 패널들은 멀리와 3일간 여행이란 의미가 헷갈렸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앞서 고주원은 디지털 시계 해독을 하는 문제에서는 곤란해했다. 그는 "이번 문제는 나와 잘 안 맞는 것 같아"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