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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대형 SUV 모하비, 내달부터 판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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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조인영 기자] 모하비가 생산중단 6개월 만에 부활한다.

모하비 <사진=기아차동차>

기아자동차는 오는 2월 국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의 상품성 개선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모하비가 생산중단된 것은 지난해 9월부터 기존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5 모델을 판매할 수 없게 된데 따른 것이다.

다음달부터 모하비는 기존의 남성적 이미지를 유지한 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모하비 상품성 개선 모델은 유럽의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를 만족시키는 3000cc급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편의·안전사양이 추가되며 내외장 디자인도 일부 변경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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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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