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다음은 31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전구 및 램프 제조업체 금호전기는 계열사인 금호에이엠티의 한국산업은행 채무에 대해 215억7600만원 규모의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제철은 내년 1월 13일자로 282억7324만8450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30일 종료 예정이던 호주 로이힐(Roy Hill) 프로젝트 계약기간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했다.
▲삼성제약은 뉴테라넥스와 체결한 542억800만원 규모 까스명수 골드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있다고 공시했다.
▲효성은 6479억29000만원 규모의 용산국제빌딩 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자동차 변속기 제조업체 서진오토모티브는 남욱희 대표이사가 일산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대표이사를 서영종씨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은 이문영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대우조선은 31일자로 건조계약 종료 예정이던 1조3297억원 규모 드릴십 2척, 1조2486억원 규모 드릴십 2척 등 총 4척에 대해 선주측과 인도연장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했다.
▲삼화왕관은 고병헌 대표이사 체제에서 고병헌·고기영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한진은 제주삼다수 및 기타 조달물품 물류운영에 관한 계약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로부터 1002억2400만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