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김유석, 서이안과 헤어진 김민수 뺨 때려…"헛짓거리 하지마"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김유석이 김민수와 서이안이 헤어졌다는 말에 분노한다.
31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44회에서 태호(김민수)는 길수(유석)에게 “아란(서이안)이랑 저 헤어졌습니다”라고 말한다.
태호의 말에 길수는 “헤어지다니?”라며 깜짝 놀라고, 태호는 “저 따로 좋아하는 여자 있습니다. 조만간 아란이 부모님께도 말씀을 드릴 예정입니다”라고 답한다.
이에 화가 난 길수는 태호의 뺨을 세차게 때리며 “분명히 말했다. 헛짓거리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고 경고한다.
한편, 오봄(송지은)은 아란의 지시로 마루(이재준)와 함께 풍길당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쌀을 구하러 간다.
하지만 두 사람이 탄 차는 고장난 차였던 것. 풍길당 직원은 “왜 하필이면 공장에 들어갈 차를 타고 갔냐”며 걱정하고, 태호 역시 오봄에게 전화를 걸며 발을 동동 구른다.
같은 시간 오봄과 마루가 탄 차는 갑자기 멈추고, 강마루는 “배터리 방전됐네”라며 차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