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당신' 문희경, 강은탁에게 "이소연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할 것" 악다구니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36회에서 문희경이 강은탁에게 이소연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 하겠다고 몰아붙였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서경(이소연)은 진형(강은탁)에게 "지금부터 핸드폰도 꺼요. 전화해도 소용 없어요"라고 차갑게 말한다.
서경은 진형에게 이제부터 연락도 받지 않겠다고 말한다. 윤재(박근형)는 영선(정애리)에게 서경이 수없이 고민해 선택한 사람이라면 좋은 사람일 거라고 설득한다.
수진(이시원)은 하연(문희경)에게 "오빠 그 여자랑 헤어지지 않았다"고 일러 바치고, 하연은 진형에게 "그 여자 또 만날거야. 만나서 눈에서 피눈물이 나게 만들거야"라고 매섭게 말한다.
진형은 전화를 받지 않는 서경에게 "태풍이 지나가면 하늘이 더 맑은 거 알죠?"라고 메시지를 남기지만 수진은 "나 오빠 행복하게 사는 거 안볼거야. 내가 더 망가뜨려 줄 거야"라고 악담을 한다.
'아름다운 당신' 36회는 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붑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