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벤, "아직 후 저보단 작아요" 윤민수 아들 윤후 옆에서 '셀프디스'…키가 얼마나 작길래?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벤이 김필과 함께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벤이 최근 '셀프디스'한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벤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에요 아직 후 저보단 작아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후의 귀여운 브이 포즈가 눈에 띈다. 특히 벤의 청순 미모와 백옥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벤은 지난 4월 진행된 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5월호 인터뷰에서 자신의 키가 147.5cm임을 밝혔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벤과 김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