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제약 지주회사 대웅은 자회사인 알피코프 주식 36만2468주(지분율 64.8%)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 가격은 343억8900만원이며, 이번 처분으로 대웅의 자회사는 12개에서 11개로 줄어든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제약 지주회사 대웅은 자회사인 알피코프 주식 36만2468주(지분율 64.8%)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 가격은 343억8900만원이며, 이번 처분으로 대웅의 자회사는 12개에서 11개로 줄어든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