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크리스마스인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팬 연말까지 좋은 생각만하고 즐겁게보내자.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래 많이 웃고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목도리로 꽁꽁 싸맨 채 눈덮인 산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보이시한 헤어스타일에도 돋보이는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테파니는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 중이다.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