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이 소매치기범을 잡으려다 서지석을 범인으로 오해한다.
23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에서 단별(최정원)은 시식 아르바이트를 하다 소매치기를 당한 여자를 돕기 위해 범인을 쫓는다.
강현(서지석) 또한 소매치기범을 쫓아간다. 하지만 단별은 강현을 소매치기범으로 오해하고 강현에게 폭력을 휘두른다.
한편 호덕(유지인)은 택시 운전사로 생계를 꾸려가고 손님으로 탄 남편의 내연녀 밀래(김선경)와 마주친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