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보다는 박해일? "실물에서 빛이…" 무한애정 드러내
[뉴스핌=대중문화부]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주인공 홍설아 역을 맡은 배우 김고은이 박해일에 대해 언급했다.
김고은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실물이 가장 잘생겼던 배우는 누구냐'란 질문에 김고은은 영화 '은교'를 힘께 찍은 박해일을 꼽았다.
김고은은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외모에서 빛이 난다'는 느낌을 받은 분이 박해일 선배님이었다. 정말 최고"라 말하며 박해일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고은은 이어 '멜로를 찍어보고 싶은 남자배우는 누구냐'란 질문에 '누구든? 나이는 박해일 선배님 딱 거기까지가 좋은 것 같다"고 대답해 박해일을 향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고은이 홍설아 역으로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2016년 1월 4일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