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주연, 털모자+목도리 두르고 귀요미 4종 셀카 공개…겨울느낌 '물씬'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지주연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없이 겨울이 온 느낌"이라며 목도리를 두르고 털모자를 쓴 4종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주연은 빨간 털모자와 하얀 목도리를 칭칭 감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지주연이 까만 목도리를 감고 얼굴의 반을 가린 채 볼에 바람을 넣고 있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지주연은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아이큐 156에 멘사 회원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은 "'어차피 안 되겠지'란 마음에서 봤는데 너무 운이 좋게 만점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