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바닷가재·한우구이·케이크·곱창 등 신사골 맛집…크리스마스 '서비스 메뉴' 푸짐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고 있는 신사골 4곳의 맛집이 소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신사골 4곳의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아머마켓'(02-512-0222)이다.
이곳은 바닷가재와 대게, 석화를 판매하는 맛집이다. 바닷가재는 시가로 판매된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추첨을 통해 요리를 시식할 수 있다. 추첨은 꽝이 없다.
예약은 불가능하며 사전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바닷가재는 먹는 방법이 메뉴판에 함께 있어 푸짐한 살을 양껏 먹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대한극장'(02-3446-0900)이다.
대표메뉴는 한우 구이 이며, 숙성기간을 거치기 때문에 더욱 연한 육질의 고기를 맛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영화 대사를 읽으면 사장의 재량에 따라 특수부위를 서비스한다.
고기는 1++ 등급의 최고급 한우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세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도레도레'(02-540-4553)이다.
이 맛집은 디저트가 유명하다. 무지개 케이크와 슈퍼푸드 요리가 인기가 높다.
이곳 역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특별 케이크가 주문 가능하다. 또 세부적인 디자인을 원할 경우 미리 얘기하면 맞춤형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우림황소곱창'(02-561-7792)이다.
이곳은 치즈 곱창이 유명하다. 곱창은 초벌 후 제공돼 더욱 빠르게 먹을 수 있다.
천엽과 간은 주말에는 도축장이 쉬는 관계로 제공되지 않는다. 곱창집 역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와인 1병 주문 시 치즈토핑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모든 맛집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유효하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2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