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주희 SBS 전 아나운서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서현진, 이지애, 문지애와 함께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김주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를주세요 (가제1) #오늘부터우린어깨동갑 (가제2) . <어깨동갑- 한두살 나이차가 나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주희는 “각기 다른 네명의 3사 출신 아나운서들이 함께했던 홍콩여행기. 프리랜서가 되고 첫 촬영이었던것 만큼 의미있는 시간으로 기억될것 같아요. 방송은 12월 중순부터 4회에 걸쳐 방송된다고 하네요 각기 다른 개성의 친구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주희는 프리선언을 한 네 명의 아나운서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 서현진, 이지애, 문지애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네 사람 모두 배우 못지않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주희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김범수, 김상혁, 류시현, 김주희 등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4인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