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이민지, 안재홍 부루마블 우주여행 초청장 인증 '달달'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이민지가 안재홍에게 받은 부루마블 우주여행 초청장을 인증했다.
이민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의마블모두해모두의마블모두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3회 속 한 장면을 캡처한 것. 이날 방송에서 이민지(미옥 역)는 안재홍(정봉 역)에게 부루마블 우주여행 초청장을 선물했다.
이는 “만옥이가 병원에 입원한 후 답답해한다”는 혜리(덕선 역)의 말에 안재홍이 바깥세상을 선물한 것으로 방송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이민지가 열연 중인 미옥은 덕선의 친구이자 쌍문여고 최초의 교정기 착용녀. 현재 정환(류준열)의 형 정봉과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