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개 연인 이상엽과 공현주가 ‘정글의 법칙’에서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정글의 법칙)에서는 사모아로 떠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현주는 연인 이상엽을 위해 정글에 깜짝 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공현주의 등장에 이상엽은 “진짜 너무 보고 싶고 그랬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공현주는 “전쟁터에 간 남자친구를 만나는 느낌이다. 여기 와보니 괜히 왔나 싶다. 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내가 와서 짐이 될까 싶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상엽은 잔뜩 겁을 먹은 공현주를 토닥거리며 “아니다. 내일부터는 날씨 좋아야겠다. (공)현주가 왔으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공현주는 이상엽에 대해 “알고 지낸 지는 10년 됐다. 연기를 같이 배웠다. 듬직한 남자처럼 다가왔다. 믿음직스러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