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의 츤데레 매력이 또 한 번 폭발했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화장실에 간 정환(류준열)을 기다리다가 발목을 다친 덕선(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장실에 다녀온 정환은 발목 통증을 호소하는 덕선에게 “넌 어떻게 조심성이 1그램(g)도 없냐. 여기 발목 삘 때가 어딨냐? 어딨어?”라고 잔소리했다.
이에 덕선은 “삐고 싶어서 뼜나? 화장실 가다 그런 거야. 정팔아 근데 진짜 한 발 짝도 못 걷겠는데 어떡해”라며 엄살을 부렸다.
결국 덕선에게 손을 내민 정환은 “조심해. 못 산다. 못살아. 내가 너 때문에. 뭘 웃어 뭘 잘했다고. 여기다 힘을 줘야지. 너 바보냐”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