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SNL 코리아6'의 마지막 호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방송인 유재환과 함께 찍은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누나우리닮았어!!!!!. #박나래 #유재환 #와리가리"라는 글을 올린 유재환의 사진을 제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재환과 박나래가 함께 찍은 것이다. 두 사람의 활짝 웃는 모습과 같은 단발 머리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박나래와 유재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을 '닮은꼴'로 부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한국 갤럽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개그맨과 영화배우, 탤런트를 조사에서 7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임을 인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