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2015 송년결산…라면 속 애벌레·불타는 자동차 재조명
[뉴스핌=대중문화부]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가 송년기획을 마련했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KBS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송년기획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특집 편성된다.
이날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2015년 한 해 접수한 총 3319건의 소비자 제보와 이를 통해 방송된 총 47회분 88건의 아이템 중 반응이 뜨거웠던 것을 간추렸다.
우선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올 상반기 최대 유행제품이던 과일향 소주부터 김장철 대표음식 새우젓까지 수많은 먹거리의 문제점을 도아본다. 올해는 특히 먹거리 속 이물질과 관련한 방송들이 많이 제작됐다. 모두가 안전을 확신하는 생수 및 라면 등 가공식품들에서 벌레나 이물질이 발견된 사례를 재조명한다.
18일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충격실태! 당신이 먹은 라면에 애벌레가?’ 편과 ‘무조건 소비자 탓? 액상분유 벌레피해 실태’를 다시 추적한다. ‘정수기 이물질의 정체’ ‘묻지마 이물질! 소비자만 모르는 생수의 속사정’도 만날 수 있다.
또한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악취 나는 세탁기의 속사정을 밝혀냈던 ‘악취 뿜는 세탁기, 불쾌한 속사정’ 편과 ‘김치냉장고 화재의 숨겨진 진실’ 편을 돌아본다.
아울러 ‘불타는 자동차, 속 타는 소비자 ? 자동차 화재의 비밀’ 편, 폴크스바겐 그룹의 배기가스 저감 장치 사기의 실체를 방송 최초로 밝힌 ‘폴크스바겐 아우디 스캔들, 그들은 어떻게 속였나’ 편도 이날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 접할 수 있다.
올 한해 소비자들의 분노를 샀던 각 분야의 다양한 논란거리들은 18일 오후 7시30분 KBS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 집중 분석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