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가 감독 오정세의 요구에 맹구로 변신했다.
문정희는 17일 오후 방송한 MBC '달콤살벌 패밀리' 10회에서 대망의 연기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날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문정희는 공교롭게도 숙적 유선과 마지막까지 남게 됐다. 누구든 한 명만 떨어지면 끝나는 상황. 감독으로 출연한 오정세는 두 사람에게 코믹연기를 주문했다.
포문은 문정희가 먼저 열었다. 쭈뼛쭈뼛하게 눈치를 보던 문정희는 맹구로 빙의한 듯 신들린 코믹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배트맨까지 발사하며 오정세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선은 더했다. 문정희가 연기를 펼치는 동안 뒤를 돌아보고 있던 유선은 앞니에 김을 붙이고 영구 연기를 보여줘 좌중을 뒤집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