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모세혈관 건강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겨울철 생명의 파이프라인 '모세혈관'을 살리는 건강법을 알아본다.
12월에는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가장 높다. 모세혈관은 영양분은 주고 노폐물은 받으며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는 우리 몸의 골목길이다.
모세혈관은 각종 혈관 질환, 탈모, 수족냉증부터 남성의 성 기능까지 영향을 주는 생명의 파이프라인이다. 손톱 밑에 있는 모세혈관만 잘 살펴도 나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과거 심혈관 질환으로 위기를 겪은 이용식부터 대표 혈관 미인 엄앵란, 연예계 대표 주당 이계인 등의 모세혈관 검사 결과도 공개된다.
이에 단 5분만에 막힌 혈관을 열어주는 모세혈관 건강법을 전한다. 매일 5분씩 단 6개월만에 희귀난치병과 당뇨, 심부전증, 자궁질환까지 완화시켜준 '토닥토닥 건강법'으로, 모세혈관의 혈액이 술술 잘 통하게 한다.
또 한진우 한의사가 준비한 모세혈관 순환이 잘 되게 돕는 간편한 지압법과 맛도, 향도 일품인 혈통차도 공개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