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IT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공모전을 실시한다.
민앤지는 새로운 시각의 기술 및 서비스 기획을 위한 ‘2015 젊은 IT 기획자 선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세상을 바꿀 새로운 IT 서비스’라는 주제로 보안, 인증, 쇼핑, 결제, 금융, 플랫폼 등 총 6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대학생들은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해당 IT 서비스 방식의 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다.
특히 결제, 금융, 플랫폼 분야는 민앤지의 기존 서비스를 분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합할 수 있는 기획안을 제시하면 된다.
최종 본선 및 시상식은 내년 2월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인턴채용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재형 민앤지 커뮤니케이션실장은 "기업 입장에서는 젊고 참신한 인력을 발굴하고 참가자는 교육 및 취업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앤지는 공모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IT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