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한국항공우주는 미국 TA-VAD(Triumph Aerostructures-Vought Aircraft Division)와 406억5400만원 규모의 보잉 B767 기종 미익 및 섹션48(후방동체) 구성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로 1.8%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뉴스핌=박현영 기자] 한국항공우주는 미국 TA-VAD(Triumph Aerostructures-Vought Aircraft Division)와 406억5400만원 규모의 보잉 B767 기종 미익 및 섹션48(후방동체) 구성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로 1.8%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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