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양은지, 4분할 셀카로 청순미 과시…"아줌마도 셀카본능 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양은지가 '택시'에 언니 양미라와 함께 출연한 가운데 그의 청순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양은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늙나봐.그렇게 찍어대던 셀카도 안찍고 사진첩보면 죄다 지자매랑 남편사진뿐…욕할사람들있겠지만 아줌마도 아직 셀카본능있다뭐- 비비하나만바르고는 이젠 무리다. 애낳고 생긴 기미 주근깨는 토닝레이져를해도 없어지지않고 뼈속까지 침투되있나보다. 비오는날 졸리다면서 왜 난 이러고 있을까"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은지의 4분할 셀카가 담겨졌다. 사진 속 양은지는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 우월한 청순미를 자랑한다. 양은지의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