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우 기자] SK텔레콤은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발전을 다짐하는 ‘2015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이하 파트너스데이)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는 ‘파트너스데이’는 SK텔레콤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형희 SK텔레콤 이동통신사업(MNO)총괄과 50개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반성장의 성과를 발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이형희 SK텔레콤 MNO 총괄은 “올해 SK텔레콤의 성과는 마음을 열고 함께 소통했던 협력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향후 협력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동반성장 문화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에 선정되는 등 국내 동반성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동반성장펀드 출연금을 증액하고 협력사의 개발환경을 지원하거나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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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성우 기자 (giza@newspim.com)













